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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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계 항우울제(TCA), 오래됐지만 여전히 쓰이는 이유는?
[권순모 마음숲길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문의] 우울증 치료제는 세대를 거듭하며 발전해 왔다. 최근에는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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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후 근육 지키려면… 단백질만큼 중요한 '이 영양소'는?
[신자영 기자] 나이가 들수록 신체 곳곳에서 노쇠 현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근육량과 근력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50대 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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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보다 짜다"… 의외로 나트륨 많은 음식 4가지
[김진우 기자] 나트륨(Sodium)은 무기질의 한 종류다. 몸속 수분량을 조절하고, 신경이 신호를 전달하거나 근육이 수축하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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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힘들다고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어"… 건체중·수분·인 관리가 생존율 가른다
[김수연 기자] 혈액투석은 손상된 신장 기능을 대신해 환자가 일상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치료이지만, 치료 원칙과 환자가 체감하-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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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서기 잘하면 오래 살까?"… 균형 감각 등 '체력'으로 노인 '사망 위험' 예측
[권태원 기자] 노인의 체력이 좋을수록 사망 위험이 뚜렷하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만 국립양명교통대학교 리린 량(-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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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물 많이 마셔도 될까… 전문의가 알려주는 수분 섭취 원칙 5가지
[정보금 기자] 입추가 지났지만 낮 기온은 여전히 높아 땀 흘리는 날이 이어진다. 이런 날씨일수록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 습관-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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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넘겨도 치매 위험은 계속... 성별·인종·유전자별 최대 2배 격차 확인
[김수연 기자] 치매 증상 없이 90세를 넘겼다고 해서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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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생기기 전 '이 약' 썼더니…발병 후 "종양 크기 작고, 개수도 적어"
[정보금 기자] 폐암이 발생하기 전, 폐 속에서 일어나는 염증 반응을 미리 차단하면 암 발생 자체를 억제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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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수수 빠지는 머리카락"… 중년 남성 탈모, '초기 치료 골든타임'이 핵심
[임수한 기자] 낮 기온이 점점 오르며 더운 여름에 가까워지고 있다. 날이 더워질수록 뜨거운 자외선과 높은 습도, 그리고 땀과-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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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인터벌 '30초 전력질주'... "단백질, 근육 세포 바꾼다"
[이진경 기자] 짧은 시간 동안 온 힘을 다해 수행하는 전력 질주 운동이 장시간의 중강도 운동보다 혈장 단백질에 빠르고 폭넓은-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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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지키는 적정 샤워 시간은?… 장원영 "공연 끝나면 샤워만 1시간"
[김진우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21)이 공연을 마친 뒤 1시간가량 샤워를 한다고 밝혔다. 장원영은 2026년 8월-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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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잘 어울릴수록 오래 산다… 긍정적 사회적 경험이 '노화 속도'까지 바꿔
[이새별 기자] 결혼이나 자원봉사, 모임 참석처럼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어울리는 사람일수록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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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에 '이 증상'까지 나타난다면..."병원에 가야 할 신호입니다"
[이진경 기자] 허리가 아프면 흔히 디스크를 떠올리지만, 모든 통증이 디스크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리한 동작으로 인-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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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 vs 현미, 혈당 차이는?… "이런 사람은 현미 비율 낮춰야"
[김진우 기자] 백미와 현미는 같은 낟알에서 나온다. 두 쌀을 구분하는 기준은 도정 과정에서 겨층과 씨눈을 어디까지 깎아내느-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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