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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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 마약 공장’… 대마 재배하고 유통한 4명, 구속기소
상가와 주택 등 주거 밀집 지역에 전문 대마 재배 시설을 갖추고 대량의 대마를 재배 및 유통한 이들이 검찰에 붙잡혔다. 수원지- 8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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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00 돌파
국내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가 5500선도 돌파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2% 오른- 8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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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부 의대 증원, 尹의 폭력적 추진을 민주적으로 극복한 것”
정부가 내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3342명 늘리기로 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윤석- 8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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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성과급, 퇴직금에 안 넣는다… 대법 “평균임금 아냐”
SK하이닉스가 지급해 온 생산성격려금(PI)과 이익분배금(PS)은 퇴직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 8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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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K팝 아티스트 중 최초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 8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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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5분기 연속 적자...흥행 신작 없어 실적 부진 장기화
카카오게임즈의 실적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국내 5대 게임사로 불리고 있지만 다른 게임사가 신작 흥행으로 지난해 실적이 반등한-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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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 치매 위험 40% 낮춘다”
독서, 글쓰기, 외국어 공부 등의 지적 활동이 치매 위험을 40%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미국신경-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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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구매 3000명 명단 있다며... 정보 유출자, 쿠팡에 돈 요구 협박”
쿠팡에서 3367만건의 개인 정보가 유출돼 논란이 되는 가운데, 사건 용의자가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의 명단을 외부에 공개-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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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소상공인위원장, 마트 새벽 배송 허용 추진에 “우리가 왜 대기업을 걱정하나”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인 오세희 의원이 12일 당 회의에서 당정의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 방침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원은 이날 오전-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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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퇴직연금 계좌로 ‘개인용 국채’ 투자 가능해진다
올해 9월부터는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계좌와 개인용 퇴직연금(IRP)에서 개인 투자용 국채(10년물·20년물)를 투자할-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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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약물 음료’ 마신 남성 2명 잇따라 사망…20대 女 구속
알고 지내던 남성들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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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與강행 ‘재판소원’에 “폐기돼야... 사적 방패막이로 전락”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12일 여권이 강행 추진 중인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 개정안)에 대해 “폐기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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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냄새에 얼굴 찌푸렸다고 전치 4주 피해 입힌 남성 구속기소
경북 구미에서 담배 냄새에 얼굴을 찌푸렸다는 이유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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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대 LG 상속분쟁... 1심, 구광모 손들어줬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 9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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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무산된 조국 “與 차기 대권 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을 받고 사실상 무산된 상황에 대해 “일방적으로 비판 받고 그 다음에 없던 일로 하자 이러더라- 9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