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세 딸이 불길에 갇혔어요!”…엄마가 아파트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해 어린 딸들이 고립되자 외벽을 타고 내려가 자녀들을 구한 40대 어머니의 사연이 알려졌다. 20일 전남- 14분전
- 조선일보
-
MBA 다니는 수재 쿼터백, 대학 풋볼 최고 스타로
“체계적인 접근과 준비 과정을 중시하는 리더로서 UC버클리를 3년 만에 졸업하고, 인디애나대 MBA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 33분전
- 조선일보
-
한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 두 살 어린 일본에 전반 0-1로 뒤져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U-23(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전- 53분전
- 조선일보
-
우연히 만난 고교 시절 첫사랑에게 2억원 뜯어낸 30대 남성
고등학교 시절 사귀었던 첫사랑 여성에게 접근해 8년간 2억원이 넘는 돈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일 법- 1시간전
- 조선일보
-
[만물상] 사원증 목에 건 로봇
1920년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희곡에 처음 등장한 로봇은 ‘강제 노역’을 뜻하는 체코어 ‘로보타(Robota)’에서- 1시간전
- 조선일보
-
‘음주운전’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엔 “좋아 보였다, 나의 불찰”
스스로 음주 운전 사실을 고백한 임성근 셰프가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 2시간전
- 조선일보
-
정청래는 왜 2주간 이혜훈 언급을 안했을까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됐지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에 대한 언급을 극도로 피하고 있다.- 3시간전
- 조선일보
-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범’은 42세 김성호...경찰, 머그샷 공개
경기 부천시의 한 금은방에서 여성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강도 살인범 김성호(42)의 신상이 20일 공개됐다. 경기남부- 3시간전
- 조선일보
-
빈수레 대구·경북 행정통합 실현되나… ‘통합 특별시’ 추진 합의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 통합 논의에서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중단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6·3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아 ‘대구경북통합특별시’로- 3시간전
- 조선일보
-
합수본, ‘정치권 금품 전달’ 통일교 일주일 만에 다시 압수 수색
통일교와 신천지 관련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일 경기 가평군의 천승전 등 천원단지 일대를 압수 수색했다. 지난 13일 천승전- 3시간전
- 조선일보
-
“친구야, 그린란드 문제 이해가 안가” 트럼프, 마크롱이 보낸 문자 공개
그린란드 병합 문제로 유럽과 갈등을 빚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받은 메시지를 이례적으- 3시간전
- 조선일보
-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엘라... 트럼프에겐 이미 다 미국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결단의 책상’에 앉아 유럽 정상들에게 세계 지도를 보여준다. 지도 속 그린란드, 캐나다,- 3시간전
- 조선일보
-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 국가 공인 1호 테러로 지정
정부가 20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피습 사건을 국가 공인 1호 테러로 지정했다. 2016년 테러방지법이 제정된- 4시간전
- 조선일보
-
“내 사건 왜 각하해” 소 2마리 몰고 경찰서 찾아간 60대
자신의 고소 사건이 각하된 데 불만을 품은 60대 남성이 소를 타고 경찰서를 찾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 4시간전
- 조선일보
-
다섯번 수감된 ‘큰손’ 장영자, 또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
1980년대 희대의 어음 사기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던 장영자(82)씨가 최근 또다시 사기 혐의로 징역형 실형을- 4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