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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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부산 영도(影島)의 매력은 해운대의 깔끔한 바다가 아니라 일하는 항구의 생명력이다. 조선소와 낡은 보세창고, 거대한 컨테이너선-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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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유령의 삶 外
● 유령의 삶 스마트폰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유령’으로 규정하며,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신체와 사고, 관계를 어떻게 재- 2026-04-18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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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인구 소멸의 섬, 70만 명 찾는 현대미술 성지로
구리 제련소의 아황산가스로 주변 산들이 민둥산이 돼버린 섬. 인구는 줄고 빈집이 늘어가던 땅. 1990년대 초반까지 일본 나오-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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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성경도 꾸란도 꾸짖는다… “자기중심성 벗어나라”
남녀 차별이 설마 하나님, 부처님의 뜻일 리가 있을까? 그럼에도 국내(외국도 비슷하다) 개신교 대형 교단 중에는 아직도 여성- 2026-04-18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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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하버드 학생은 왜 ‘유나바머’가 됐나
1978년부터 1995년까지 미국에서 우편 폭탄을 보내 3명이 숨지고 23명이 중상을 입게 한 연쇄 테러 사건인 ‘유나바머 사- 2026-04-18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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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보통끼리 힘 합치면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안녕, 나는 보통이야.’ 그림책을 열면 작은 사각형 보통이 웃으며 인사를 건넨다. 보통이 뭘까? 보통도 보통이 뭔지 정확히-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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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K호러로 풀어낸 인종-젠더 차별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1993년생 한국계 미국인 작가의 2024년 데뷔작이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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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이익률 93%… ‘향’으로 천하를 제패한 술
인공지능(AI) 칩 공급을 사실상 독점한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매출액에서 원가를 제한 총이익의 비율·GPM)이 70%를 넘는-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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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어머니 내게 오시네
그러나 지금은 그 어둠이라는 선물에 감사한다. 나는 그것을 가까이 두고, 그 지도를 그리고, 그 색조들을 샅샅이 살펴보고, 그-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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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그 사람 손절할까 말까… 계산기 두드리고 있나요
친구과의 대화에서 ‘쎄함’을 느끼고 ‘당장 손절해야 할 사람 특징’ 쇼츠를 시청한다. ‘MBTI별 최악의 궁합’도 살펴본 뒤-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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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2022년 11월 서울 대학로의 한 무대. 김언 시인은 인공지능(AI)에 자신이 2012년에 쓴 일기를 입력한 뒤, 이를 바- 2026-04-18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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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4월 19일]
● 쥐 48년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중요한 결정은 오전이 좋다. 60년 과거에 집착하기보다 새로운 일에 관심 가질 것. 72- 2026-04-18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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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에 ‘AI 문학’ 부문 신설될 수도 있어”
15일 김언 시인과 허희 문학평론가, 권보연 사이버텍스트 디자이너의 대담에선 신춘문예와 노벨 문학상 등 기존 문학계를 지탱해 온 제도들이 인공지능(AI)- 2026-04-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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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4월 18일]
● 쥐 48년 세상으로 마음으로 본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넓혀라. 60년 잔잔한 감동이나 기쁨이 생길 수 있다. 72년 아- 2026-04-18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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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폭군들…” 첫 미국인 교황, ‘트럼프의 전쟁’ 연일 맹폭
“세상이 ‘한 줌 폭군’들에 의해 황폐화되고 있다(The world is being ravaged by a handful of- 2026-04-18 01:40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