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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손에 살해된 흑인 민권운동가 말콤 X, 가족에게도 잇단 불행이…
미국 흑인 민권 운동가 말콤 X(1925~1965)는 1965년 2월 21일 뉴욕 할렘가에서 연설 중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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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종 칼럼] 부동산·주식 급등이 부른 자산 양극화, 소득만으론 한계 집값 고삐 잡는 이유
[박근종] 작가·칼럼니스트(현,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 전, 서울특별시자치구공단이사장협의회 회장·전, 소방준감) 우리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이 단순히- 6시간전
-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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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2월 21일 (토요일) 광고을 보면 직업이 나타나는 운이다
96년생: 노래방,편의점은 매상이 증대된다. 84년생: 행동이 약하면 좋은 결과가 힘들다. 72년생: 이성관계에 순조로움이 힘- 7시간전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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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에서 60분 공연...23일부터 일반예매 '광클릭'
[앵커] 다음 달 21일 BTS의 광화문 공연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일반 예매는 오는 23일 저녁 8시에 시작되는데- 7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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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10년만의 신작 코미디...'국악 아이돌' 김준수 첫 연극
[앵커] 코미디 장르로 특화된 장진 감독이 10년 만에 신작을 내고 배우 신구부터 신예 금새록까지 배우들을 이끕니다. 국악계- 7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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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사랑해요"...'왕과 사는 남자' 파죽지세
[앵커] 단종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계속되면서, 이번 주말과 휴일 5백만 관객을 돌파할 거로 보입니다.- 7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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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왔던 배우 장동직 씨(60·사진)가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문화체육관-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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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국민가수 딸 “차준환 피겨서 기적 느껴”
이탈리아 국민 가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티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63)는 출장 중이던 13일(현지 시간) 엄청나게 많은-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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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맛, 왕돌초에서 자란 울진대게의 향연[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경북 울진 후포항의 아침. 일출 시각인 7시 반에 맞춰놓은 알람 시계에 잠이 깼다. 서둘러 옷을 입고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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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월 22일]
● 쥐 48년 차근하게 하나씩 체크해 나가다 보면 좋은 결과. 60년 주어진 일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72년 천천히 여-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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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월 21일]
● 쥐 48년 화가 나도 참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을 것. 60년 승자의 아량과 여유가 필요. 72년 금전 문제나 사람-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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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벽에 부딪힐 때 ‘文’을 열어준 책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작가의 ‘인생 책’ 2026년 병오년도 벌써 두 달이 다 지나고 있습니다. 혹시 올해도 ‘책을 열심히-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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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무결한 세상서 더 빛나는 불완전함[정보라의 이 책 환상적이야]
작품 속 세계는 행성 간 여행도, 수술을 통한 신체 보강도 일상이 된 미래 시대다. 이런 시대에 인간은 기술로 신체를 보강한-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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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나이트 트레인
이것은 여행에 관한 기록이다. 하지만 인생에 여행 아닌 것이 존재할 수 있나?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 9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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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나무 책’ 시절 지우개는 칼이었다
종이가 나오기 전에 글을 대나무 같은 나무에 썼다는 건 다 아는 사실. 지금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나 수정액으로 고치고 다시- 9시간전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