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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 질환 정체는?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 남성이 수술 후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희귀 질환을 앓- 17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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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떠나고 돈은 아내에게"…7년 불륜, 40억 받은 내연녀의 최후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사망한 남편이 7년간 불륜하며 내연녀에게 거액을 송금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이 내연녀를- 17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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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만 생각할 의무 없다”…트럼프, 노벨 불발에 그린란드 강공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장악을 둘러싼 강경 행보를, 지난해 노벨평화상 불발과- 17시간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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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열차 사고 사망자 40명으로 늘어…사고 원인 조사 시작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40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후안 마누엘- 17시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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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사태, 유럽증시-미국 지수선물 일제 급락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사태로 유럽증시가 급락했으며,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도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19일(- 17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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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또 美선거 '큰손' 역할…공화 경선후보에 150억원 기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중간선거 출마자에게- 17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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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야욕 반발 “개썰매 경주에 美 특사 초청 취소”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합병 야욕에 반발해 그린란드 특사에 대한 개썰매- 17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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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차에 갇힌 9개월 아기, 시민 두 명이 살렸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김경민 인턴기자 = 영국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 안에 갇힌 생후 9개월 된 아기가 시민들의 신- 17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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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쿠르드족, 휴전 하루 만에 다시 유혈 충돌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시리아 정부군과 쿠르드족이 주도하는 시리아민주군(SDF)이 휴전 합의 하루 만인 19일(현지시- 17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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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열차참사 사망자 40명…사고원인 조사 착수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참사 사망자가 40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당국이 19일(현지시간) 밝- 17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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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무역 바주카포’ 검토… 美 ‘러 막을 전술핵 축소’ 꺼낼수도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대립이 양측의 전면적인 경제, 안보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럽 주요국은- 17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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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도 “세계대전 막아온 나토 붕괴될 것” 우려 목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그린란드 파병을 결정한 유럽 8개국(덴마크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 17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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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삼성, SK는 모두 미국에서 메모리를 만들다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은 치열해지는데 생산비가 계속 오르니 아시아- 17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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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년 넘게 반도체 손놓다 공급망 위기… 동맹에 “美 공장 지어라” “관세 내라” 압박
미국은 반도체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보고 1980년대부터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강온 정책을 펼쳐왔다. 1980년대 로널드 레- 17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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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억만장자 12명 재산, 하위 40억명보다 많아”
19∼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정·재계 주요 인사의 연례 모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을 앞두고 지난해- 17시간전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