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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사망자 2100명 넘어 “수색·구호활동 절실”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120년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북아프리카의 모로코에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이번 재난으- 2023-09-11 07:4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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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색 작업 중인 모로코 구조대원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3-09-11 07:45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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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중국 봉쇄 안해…단지 국제 규범 따르길 원해"(상보)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경기 둔화에 시달리는 중국이 당분간 대만을 침공하지는 않을 것이- 2023-09-11 07:45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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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제한해야!", "정신감정도"...미 대선판 흔드나
[앵커] 미국 정치권에서 고령 정치인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신감정을 해야 한다거나 아예 선출직은 모두 나- 2023-09-11 07:4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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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진에 무너진 모로코 마을 주택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3-09-11 07:45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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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사망자 2100명 넘어...각국 지원 손길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북아프리카 모로코 서남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희생자가 2100명을 넘어섰다. 2400- 2023-09-11 07:4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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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여진공포 속 30만명 피해…생존자에 2차 시련 예고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북아프리카 모로코에 규모 6.8의 강진이 덮친 지 사흘째인 10일(현지시간) 사망자가 2천명- 2023-09-11 07: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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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선수 강제입맞춤한 스페인축구협회장 사임
[마드리드=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여자 월드컵 우승 선수에게 지난 8월20일 시상식에서 강제로 입맞춤을 해 모처럼의- 2023-09-11 07:42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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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럽다” 했는데 동의했다니…‘강제키스’ 논란 이 남자 끝까지
스페인 축구협회장 사퇴의사 밝혀 UEFA 부회장 자리에서도 물러날 듯 동의얻었다는 주장 굽히지 않아 지난달 스페인의 우승으로- 2023-09-11 07:36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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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고션, 미국 일리노이주 20억달러 공장 건설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중국 배터리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주에 20억달러(약2조6000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 2023-09-11 07:3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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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설 아닌 아시아설 기념한다” 美뉴욕주, 공립학교 공휴일 지정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국 뉴욕주(州)가 음력설을 공립학교 공휴일로 지정해 주목된다. 설날이 '중국설'(Chinese Ne- 2023-09-11 07:3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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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1~12일 블라디보스톡 방문설 속 미영 "푸틴, 자포자기 절망 상태"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토니 라다킨 영국군 합참의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3-09-11 07:30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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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소유한 모로코 초호화 호텔, 지진 피난처로 개방
120년 만의 강진으로 210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돕기 위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2023-09-11 07:2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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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모로코 사망자 2100명 넘어···“마을 주민 200명 중 90명 시신으로”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2100명 이상 사망했다. 지진 발생 사흘째인 10일(현지시간) 인명 구조의 ‘골든타임’- 2023-09-11 07:2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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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 오염수, 오늘 1차 방류 종료…내년 3월까지 3차례 더 방류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오늘(11일) 종료합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어제(10일)까지 오염수 780- 2023-09-11 07:23
-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