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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0억 유격수' 이적→'韓 최초 아시아쿼터 야수' 어깨 무겁다 "좋은 인상 남기고 싶어" [김포공항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김포공항,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이 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KIA- 2026-01-23 01:1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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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3일
쥐 48년생 : 바라던 일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60년생 : 하던 일을 꾸준히 이어가라. 72년생 : 수고 뒤에 보람이 따른다- 2026-01-23 01:13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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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건…시장 예상 하회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을 하회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1월11~17일) 신- 2026-01-23 01:1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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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상 2개 부문 후보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이 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 아카데미상 2개- 2026-01-23 01:1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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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현수 벌써 잊었나, LG 2연패 도전 박동원 “우리는 유출 없잖아요. 아! 현수 형이 없구나” [오!쎈 인천공항]
[OSEN=인천공항, 한용섭 기자] “아, 맞다. 현수 형이 없구나” 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나- 2026-01-23 01:1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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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장 불신임안 부결…반년새 네번째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22일(현지시간) 유럽의회의 불신임 투- 2026-01-23 01: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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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라" 김민재 스승, 선수 뺨 때렸다…팬들 반응은 "이탈리아식 애정 표현이네"
[포포투=박진우] '김민재 스승'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로이스 오펜다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유벤투스는- 2026-01-23 01:10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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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건희 영입 효과 더 있다…"그리웠다" 야구장 혼자다녔던 양현종의 행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홍건희의 복귀는 KIA 간판스타 양현종에게 큰 힘이다. 양현종과 홍건희는 지난 2011년 홍건희가- 2026-01-23 01: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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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빙판길 부상→현지 언론 ‘"황당한 악재"…애틀랜타 초비상? "시즌 무너트릴 정돈 아냐"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새 시즌 구상에 적잖은 차질을 안게 됐다. 구단이- 2026-01-23 01:0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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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새해 목표는 둘째 임신…딸 낳을 수 있을까"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새해 목표로 둘째 임신을 꼽았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2026-01-23 01:07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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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 배신자!” 발언에 日 축구계 울컥…A매치 95경기 레전드가 웃으며 던진 이유 "절대로 돌아오지마" 덕담 화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매치 95경기 출장에 빛나는 골키퍼 가와시마 에이지(42, 주빌로 이와타)가 해외 클럽 도전을- 2026-01-23 01:0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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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힘내!"→UCL 퇴장 후 욕먹나 했는데? '대반전' 팬 반응... '억울한 경고 누적' KIM "격려 박수 보내준 팬들 큰 힘"
[OSEN=노진주 기자] 선발 출전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후반 중반 퇴장당하면서 팀이 2025-2026시즌 유럽축- 2026-01-23 01:0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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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유미 ·윤태화 등 탈락 위기⋯추가합격자 7명 누구?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의 최종 합격자 25명- 2026-01-23 01:06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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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연봉 10억 초대박! 원태인도 곧 10억 찍는다?…다년계약 협상 어떻게 되나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도 2026시즌 연봉을 두고 새 역사를 쓸 수 있을까. KBO리그 입단- 2026-01-23 01:0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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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vs 100억↑'한화는 10억, LG는 최고액 유지, 너도나도 'FA 철통방어선' 삼성의 선택은?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가 주포 노시환에게 전년 대비 무려 203% 인상된 10억 원의 연봉을 안겼다. 노시환은- 2026-01-23 01:05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