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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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압승' 일본 무섭다...U-21팀도 3월 유럽 원정 2연전→알바니아-세르비아와 격돌 확정
[포포투=김아인] 일본 21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은 성인대표팀 못지 않게 유럽 원정을 계획하며 올림픽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고- 21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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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김민재 퇴장 악재속... 뮌헨, 케인 멀티골 앞세워 승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수적 열세라는 변수가 생겼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의- 21시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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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세도 결승골' 첼시, 파포스에 1-0 진땀승...바르셀로나 누르고 UCL 8위로
[OSEN=정승우 기자] 첼시가 답답한 흐름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파포스의 밀집 수비와 골키퍼 선방에 막혀 고전했지만,- 21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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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출전…이승택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
이정환(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22일부터 25일까지(이하 현지시간) 아- 21시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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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충격' 이적 임박! '드디어 찾았다!' ATM 이강인 영입 돌파구 마련..."LEE도 라리가 복귀 원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21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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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양키스 잔류한다···5년 2400억원에 FA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디 벨린저가 원소속팀인 뉴욕 양키스에 남는다. 22일(한국 시간)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 21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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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KIA서 재회' 김범수에 "정말 악연이고 징글징글하다"…깜짝 농담 폭발→"태양이 형과 함께 힘내야죠" 20억 FA 신입생 다짐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와 손을 잡은 좌완투수 김범수가 이태양과의 재회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FA(자- 21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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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마르세유 꺾고 UCL 16강행 청신호…바르샤는 프라하에 역전승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리버풀(잉글랜드)이 마르세유(프랑스)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1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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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프랭크가 선수 망쳤다...부상 복귀 후 무리한 선발! 또 부상→베리발 최대 3개월 OUT, 월드컵 PO도 출전 불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무리한 출전이 결국 독이 됐다. 루카스 베리발은 최대 3개월 간 결장할 수 있다. 스웨덴 '풋볼스카날- 21시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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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퇴장'에도 위니옹 SG 완파…UCL 16강행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30)의- 21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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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잘하던 김민재, 불의의 경고누적 퇴장→패스성공률 93%+평점 6...'케인 멀티골' 바이에른, 위니옹에 2-0 승 '토너먼트 직행 확정'[UCL 리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괴물' 김민재가 아쉬운 퇴장을 당했다. 다행히 바이에른 뮌헨은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 21시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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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보상금 최소 20억’ 노시환, 8년차 역대 최고 10억…한화, FA 보험 확실히 들었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이 FA를 앞두고 8년차 시즌 역대 최고인 연봉 10억원에 도장을- 21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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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계약 안 해!" 주전 포수에게 결별 통보했는데…뭐 이런 팀이 다 있나, FA 퇴짜 맞고 '재결합'
[OSEN=이상학 객원기자] 어색한 재결합이다. 주전 포수에게 결별을 알렸으나 얼마 안 지나 급하게 계약했다. 다 잡은 FA- 21시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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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첫 우승 향해…‘테니스 랭킹 1위’ 알카라스, 3회전 진출
‘호주오픈 우승을 향해!’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호주오픈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21일- 21시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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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디그’로 히트 예감…KB손해보험 2007년생 ‘고교생’ 리베로 이학진 “더 멋진 디그 보여드릴게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고교생 신예 리베로 이학진(19)이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21시간전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