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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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못할 이준석 13.1%…당대표 지지율 15.9% 나경원과 양강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동네뒷산 수준'으로 평가했던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지지도에- 2021.05.12 07:1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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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이길 수 없다'...주호영 원내대표 "동네 뒷산만...", 이준석 "팔공산만 5번"
국민의힘 주호영 전 원내대표가 당대표 여론조사에서 보이는 초선들의 약진을 깎아내리자 이준석 前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맞받아쳤다.- 2021.05.11 11:44
- 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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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도전'주호영, 김웅·이준석 향해 "포부만 가지고 되는거 아냐"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국민의힘 당대표에 도전하는 주호영 의원이 11일 김웅 의원,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향해 경험을 더 쌓- 2021.05.11 09: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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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여론조사 비중에 달렸다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최다선 조경태, 주호영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부터 30대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까지 국민- 2021.05.11 05: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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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출마한 이준석 “이대남, 일시적 지지 안되게 하려고”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4·7재보궐 선거에서 젊은 세대가 저희 당에 지지층으로 새롭게- 2021.05.10 09:5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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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2주연속 당대표 선두…'2030 대변인' 이준석은 2위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안채원 기자] [the300][머니투데이-미래한국연구소, PNR 여론조사] ━ 나경원, 국민의힘 당- 2021.05.10 04:40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