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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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협업 미공개 정보로 8억 차익”…증선위, SBS 전 직원 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넷플릭스와의 협업 정보를 사전에 이용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SBS 전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2026.01.07 20:1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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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협업' 정보로 8억원 챙겼다...SBS 전 직원 검찰 고발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금융당국이 미공개 정보를 사용해 8억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얻은 SBS 전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 2026.01.07 20:13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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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와 협업’ 미공개정보로 8억원 차익 챙겨···SBS 전 직원 검찰에 고발됐다
SBS가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다는 미공개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자사 주식에 투자해 8억원 상당의 시세차익을 얻은- 2026.01.07 19:3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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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협업' 정보로 8억 벌어…SBS 전 직원 검찰 고발
코스닥 상장사 무자본 M&A 부정거래 혐의 검찰 고발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약 8- 2026.01.07 19: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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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과 협업’ 미공개 정보로 8억대 차익…SBS 공시 담당 직원, 검찰 고발
넷플릭스의 콘텐츠 협업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자사 주식을 거래해 8억원대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로 에스비에스의 공시 담당 직원이- 2026.01.07 18:5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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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0년의 명과 암…세계는 열광했지만 곳간은 비었다
2016년 1월6일 넷플릭스의 한국 상륙은 '메기 효과'를 넘어 생태계 자체를 뒤엎은 '지각 변동'으로 이어졌다. 10년이 지- 2026.01.07 16:4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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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0년…변방의 'K드라마', 세계의 표준으로
2016년 1월 6일, 넷플릭스가 한국에 상륙했을 때만 해도 K콘텐츠는 아시아의 '로컬 강자'에 불과했다. 그로부터 10년 뒤- 2026.01.07 16:1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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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중국해 中영해 표시' 중국드라마 넷플릭스 방영 차단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분쟁 중인 베트남이 남중국해를 중국 영해로 표시한 지도가- 2026.01.07 16: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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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부터 ‘오겜’까지…넷플릭스 한국 진출 10년의 기록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지난 2016년 1월 6일. 넷플릭스는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130개 이상의 국가에 동시에 론칭- 2026.01.07 14:5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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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 진출 10주년…"K-콘텐츠, 로컬에서 글로벌로"
넷플릭스는 2016년 1월 6일 한국 서비스 론칭 이후 10주년을 맞이했다고 7일 밝혔다. 넷플릭스코리아는 10주년을 맞아 한- 2026.01.07 14:3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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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안방으로 들어온 넷플릭스…벌써 한국 상륙 10주년 됐다
2016년 1월7일 세계 130여개국과 함께 국내 서비스의 문을 연 넷플릭스가 7일로 한국 상륙 10주년을 맞이했다. 찻잔 속- 2026.01.07 14:2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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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韓 진출 10주년…“K콘텐츠, 글로벌 주류로”
넷플릭스가 지난 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주년을 맞이했다. 넷플릭스는 10- 2026.01.07 14:00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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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공개작도 ‘영화’로 인정…정연욱 의원, 영진법 개정안 발의
[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정연욱 의원(국민의힘)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공개되는 작품을 영화의 정의에 포함하는 내용의- 2026.01.07 13:49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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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韓 진출 10년…K-콘텐츠 글로벌 성과는?
[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넷플릭스가 7일 한국 서비스 론칭 10주년을 맞아 K- 콘텐츠가 남긴 발자취를 담은 ‘10가지 재미- 2026.01.07 13:27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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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 <대홍수> 나란히 넷플릭스 글로벌 1위…대홍수는 3주연속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인 시리즈 <캐셔로>와 영화 <대홍수>가 지난주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글로벌 차트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 2026.01.07 10:2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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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혁신해도 개발자 수요는 여전…넷플릭스 엔지니어 전망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 발전으로 코딩의 진입장벽은 낮아지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역- 2026.01.07 09:43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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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3주 연속 1위
작품 내용을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온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 공식 사- 2026.01.07 09: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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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쇼·영화 동반 1위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한국 시리즈 '캐셔로'와 영화 '대홍수'가 지난주 넷플릭스에서 부문별 글로벌 정상을 차지했다- 2026.01.07 09:2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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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캐셔로',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시리즈 동반 1위
한국 영화 '대홍수'와 시리즈 '캐셔로'가 각각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영화와 TV쇼 정상을 차지했다. 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 2026.01.07 08:3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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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공개 작품도 영화로 인정해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공개되는 영화도 법률상 ‘영화’로 인정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부산 수영구- 2026.01.06 19:0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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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직행작도 '영화' 범주에 포함될까…개정안 발의
그동안 넷플릭스나 디즈니+로 직행한 영화들은 법적으로 '온라인 비디오물' 취급을 받았다. 20여 년 전 만들어진 낡은 법 규정- 2026.01.06 18:1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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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안성기의 대표작 8편…‘바람 불어 좋은 날’부터 ‘라디오스타’까지
ㅜㅜ 5일 별세한 안성기는 아역 배우로 시작해 평생 2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거지부터 대통령까지, 안 해본 배역이 없는- 2026.01.06 16:0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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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OTT 순위 요동…라이브 편성 경쟁 가속
지난해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은 2위권 순위가 수차례 뒤바뀌며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OTT 사- 2026.01.06 10:16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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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보다 말았다” “12회 너무 심하다” 이런 사람 많다더니…천하 넷플릭스 ‘발칵’
숏폼 드라마 국내 시청 200만 시간 돌파 일상 콘텐츠로 자리매김…‘몰아보기’ 등 넷플릭스 등 ‘롱폼 드라마’ 플랫폼 위협 [- 2026.01.05 19:4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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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리틱스 초이스 2관왕 달성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2026.01.05 17:13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