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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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서 韓선교사 4명 추방…지역사회 난민 문제에 책임"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터키 수도 앙카라 길거리에서 선교활동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등 8명이 한꺼번에- 2017.08.15 20: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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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접경 위험지대에 시리아 난민 5만 명 발 묶여
아시아투데이 이미현 기자 = 시리아와 요르단의 접경지대에 5만 명 가량의 피난민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랍권 주요 매체 알자지라는 15일(현- 2017.08.15 14:56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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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지난 달 이탈리아 유입 난민 급감…스페인은 급증"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지난 달 지중해를 건너 이탈리아에 도착한 아프리카와 중동 난민 수가 급감한 대신, 스페인- 2017.08.14 23:5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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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난민구조 NGO, 리비아·伊 압박에 잇따라 '백기'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아프리카와 중동을 떠나 유럽으로 향하고 있는 난민들을 지중해에서 구조하고 있는 난민구조 비- 2017.08.14 18: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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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후난민, 30년 뒤엔 1억5000만명”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최소 2600만 명의 전 세계 ‘기후 난민’이 2050년에는 1억5000만 명까지 늘 것이라고 전문- 2017.08.14 10:06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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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착 꿈' 난민들, 수년 기다림 물거품 위기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그들이 우리에게 자유를 줄 것으로 믿지 않습니다. 우리를 이곳에 버리고 가버릴 겁니다.- 2017.08.14 10: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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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6주 앞, 적수 없는 메르켈 “EU, 난민 4만명 수용”
메르켈 독일 총리(사진)가 총선을 6주 앞두고 난민 문제의 정면돌파에 나섰다. 4선 연임에 도전하는 그를 위협하는 적수가 없다- 2017.08.13 16:3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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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지중해 난민구조활동 중단…"안전 우려"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인도주의 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MSF)가 지중해에서 난민 구조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017.08.13 06: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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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음악축제 가려던 시리아 난민가수 英비자 거부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영국의 유명 음악 축제인 에든버러국제음악제에 참석하려던 시리아 난민 출신 음악인들이 영국- 2017.08.12 21: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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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물 난민' 요르단 보호구역에 새 보금자리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시리아내전으로 고초를 겪은 알레포 동물원 '가족'이 요르단에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오- 2017.08.12 18:4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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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내던져진 280명의 난민들...수십 명 익사
[앵커] 예멘 해역에서 밀입국 업자들이 300명에 가까운 아프리카 난민을 강제로 바다로 내던진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 2017.08.11 22:5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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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페인 유입 난민 작년比 3배 증가…"그리스 제칠 수도"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지중해 난민 위기에서 비교적 비켜나 있는 것으로 여겨지던 스페인에 최근 난민이 몰리며 아프- 2017.08.11 22: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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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리아 난민 60만 고향 돌아와…알레포 40만명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국제이주기구(IOM)는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0만2천759명의 시리아 난민이 살던 곳- 2017.08.11 22: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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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난민 줄었다…밀입국업자 단속효과 나타나나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지중해를 건너 이탈리아로 들어오는 아프리카와 중동 난민 수가 지난달부터 급격히 줄어들면서 최- 2017.08.11 16: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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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280명 예멘 바다로 내던져...브로커들의 만행
[앵커] 예멘 해역에서 밀입국 업자들이 300명에 가까운 아프리카 난민을 강제로 바다로 내던진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 2017.08.11 14:0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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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밀입국업자들, 이틀간 280명 예멘 바다에 빠뜨려
예멘 해역에서 밀입국 업자들이 이틀 동안 아프리카 난민 280명을 강제로 바다에 빠뜨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엔 산하 국제이- 2017.08.11 10: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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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밀입국업자 만행…이틀간 280명 예멘 바다에 던졌다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밀입국업자가 이틀간 아프리카 난민 280명을 예멘 바다에 버렸다고 10일(현지시간) AP통신- 2017.08.11 09: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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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50명 익사 하루만에 또 난민선서 180명 ‘수장’
[한겨레] 예멘 향하던 중 브로커가 경찰 피하려 인면수심 범행 소말리아·에티오피아서 걸프국 가려다 잇단 참사 예멘으로 향하던- 2017.08.10 23:1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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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난민브로커…단속 걸리자 180명 바다로 떼밀어(종합)
(서울 제네바=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이광철 특파원 =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 출신 10대 난민 50여명이 아덴만 해역에서 등을- 2017.08.10 22: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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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매매·살인…브라질 국경마을 ‘베네수엘라 난민’에 몸살
내전 우려까지 나오는 베네수엘라의 혼란이 주변국으로 번지고 있다. 생활고와 치안불안으로 살기 힘들어진 베네수엘라인 수만명이 ‘- 2017.08.10 21:4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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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피하자…미국 대신 캐나다로 가는 난민들
아이티 국민을 중심으로 미국을 떠나 캐나다에 정착하려는 난민 신청자들이 최근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17.08.10 19: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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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걸릴라”… 바다에 난민 떠밀어 50여명 익사
아프리카를 떠나 중동 등으로 향하는 난민들의 밀입국을 알선하는 업자들이 단속에 걸릴 것을 우려해 10대 청소년 등을 강제로 바다에 빠뜨려 익사하는 사건이- 2017.08.10 19: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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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난민 50명 ‘등 떠밀린 죽음’
아프리카 출신의 10대 난민 50여명이 예멘 해역에서 강제로 바다에 떠밀려 익사하는 사건이 발생해 악덕 밀입국 알선업자들의 만행이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2017.08.10 19:0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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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후보 阿신부, 불법난민 방조 혐의로 伊서 수사선상에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오는 난민들을 지원함으로써 2015년 유력한 노벨평화상 후보로 떠올- 2017.08.10 18:3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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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10대 난민 50여명 익사…밀입국업자가 바다로 밀어
[한겨레] 소말리아·에티오피아 120여명 탄 난민선서 참사 예멘으로 향하던 아프리카 출신 10대 난민 최소 50명이 아덴만에서- 2017.08.10 16:46
-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