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정부의 외교정책을 비판했던 코스타리카 전 대통령의 미국 비자가 취소됐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오스카르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정부는 독재정권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아리아스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이 비자 취소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관세를 무기화하는 정책을 비난하며 "미국 대통령이 로마 황제처럼 명령조로 지시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정래원기자
#미국비자 #트럼프 #로마황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래원(one@yna.co.kr)
노벨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오스카르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정부는 독재정권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아리아스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이 비자 취소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관세를 무기화하는 정책을 비난하며 "미국 대통령이 로마 황제처럼 명령조로 지시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정래원기자
#미국비자 #트럼프 #로마황제
정래원(on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