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산불 주불진화…사망 30명·부상 45명■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주불이 어제 모두 진화됐습니다.
이번 산불로 30명의 사망자, 4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피해 영향 구역은 4만8천여㏊로 추산됐습니다.
■수도권·영남·충북 등 건조특보…재발화 우려■
수도권과 충북, 영남 대부분 지역 등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최악 산불의 주불은 모두 잡혔지만, 이처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잔불이 다시 살아날 가능성도 남아있습니다.
■오늘 주식시장 공매도 5년 만에 전면재개■
국내 주식시장에서 금지됐던 공매도가 오늘 5년 만에 전면 재개됩니다.
앞서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 등의 영향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금융당국은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고, 이후 일부 종목에 한해서만 공매도 거래를 재개한 바 있습니다.
■청주 '급발진 주장' 역주행 사고 3명 숨져■
충북 청주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충돌사고를 내 모두 3명이 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는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美국민 절반 "트럼프, 관세 지나치게 집중"■
미국 국민의 절반 이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하고 인플레이션에는 소홀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42%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킬 것으로 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주불이 어제 모두 진화됐습니다.
이번 산불로 30명의 사망자, 4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피해 영향 구역은 4만8천여㏊로 추산됐습니다.
■수도권·영남·충북 등 건조특보…재발화 우려■
수도권과 충북, 영남 대부분 지역 등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최악 산불의 주불은 모두 잡혔지만, 이처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잔불이 다시 살아날 가능성도 남아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금지됐던 공매도가 오늘 5년 만에 전면 재개됩니다.
앞서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 등의 영향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금융당국은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고, 이후 일부 종목에 한해서만 공매도 거래를 재개한 바 있습니다.
■청주 '급발진 주장' 역주행 사고 3명 숨져■
승용차 운전자는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美국민 절반 "트럼프, 관세 지나치게 집중"■
미국 국민의 절반 이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하고 인플레이션에는 소홀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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