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사태' 사상자가 더 늘면서 인명피해 규모가 모두 59명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경북 의성군에서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이 발생한 이달 22일부터 현재까지 사망자는 총 27명, 부상자는 32명이 됐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의성에서만 사망 23명, 부상 21명 등 44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산불은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으로 빠르게 번지면서 인명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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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경북 의성군에서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이 발생한 이달 22일부터 현재까지 사망자는 총 27명, 부상자는 32명이 됐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의성에서만 사망 23명, 부상 21명 등 44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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