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03 (목)

산불 사망자 27명으로 늘어…사상자 총 59명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산불 사태' 사상자가 더 늘면서 인명피해 규모가 모두 59명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경북 의성군에서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이 발생한 이달 22일부터 현재까지 사망자는 총 27명, 부상자는 32명이 됐습니다.

피해가 가장 큰 의성에서만 사망 23명, 부상 21명 등 44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산불은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으로 빠르게 번지면서 인명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경희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