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수변구역 어둡고 낙후된 이미지 개선
아양폭포 미디어파사드./대구동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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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배철완 기자 = 대구 동구청 아양폭포가 미디어파사드로 새롭게 빛난다.
27일 동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구시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지원받아 금호강 수변구역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디어파사드는 28일 오후 7시 점등 기념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시범 운영되며,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금호강 수변구역의 어둡고 낙후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함과 힐링을 제공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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