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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신승훈이 오랜만에 본업으로 복귀할까.
신승훈은 지난 25일 "생존신고! 드디어 정규 12집 편곡 한 곡씩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훈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들면서 살짝 미소짓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얼굴 보고 정신을 잃어가", "이런 소식을 주시다니요", "12집 글자만 봐도 두근거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0년 당시에는 3곡이 완성되었다고 언급했으며, 지난 설날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곡 정도만 더 쓰면 앨범이 채워질 정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1966년생으로 만 59세가 되는 신승훈은 1990년 데뷔했으며, 2015년 정규 11집 발매 후 오랫동안 싱글 앨범이나 스페셜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신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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