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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경북 북부 휩쓴 '괴물 산불'…오후에 또 강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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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전화연결 : 김명희>

"전화연결 잘 안되었고 부모님 걱정됐던 상황"

"부모님이 직접 진화 작업도…과수원쪽도 다 타"

"불이 순식간에 옮겨붙고 전화 잘 안되어서 당황"

"119 신고했지만 전화 연결 잘 안되고 곤란했었어"

"급한 상황에서 아버지가 직접 호스로 불 끄기도"

"아직 시야가 흐리고 안 좋은 상황…모두 대피는 해"

"동네 자체가 불이 많인 난 상황인데 뉴스에 소식 없었어"

<출연: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거센 강풍을 타고 의성 산불이 안동과 청송을 넘어 영덕까지도 확산했습니다.

오늘도 산불 진화는 날씨가 관건인데요.

자세한 산불과 기상 상황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최악의 산불이 휩쓸고 있습니다. 순신 간에 불이 확산하면서 주민 대피령도 내려졌는데요. 현재 산불 상황부터 짚어볼까요?

<질문2>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피해 상황도 정리해주시죠.

<질문2-1>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 화마가 덮칠까봐 걱정이었습니다. 일단 고비는 넘겼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요?

<질문3> 거센 바람 때문에 산불 진화가 난항을 겪고 있는데요. 현재 강풍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4> 산불이 발생한 지난 주말부터 바람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데요. 이렇게 몇일 째 강풍이 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5> 산불 현장에서 불이 마치 도깨비불처럼 산을 뛰어넘어 다닌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어떤 현상인가요?

<질문6> 건조한 날씨도 이번 산불 확산에 큰 원인이었습니다. 특히 대형산불이 발생한 영남권이 기록적으로 메말랐다고요?

<질문7> 비라도 내려주면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될텐데요. 내일 전국에 비소식이 들어있다고요?

<질문8> 산불이 아직 진행 중이고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대피 중에 인명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산불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지도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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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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