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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울주 소방당국 “야간 진화대응으로 전환…주민 2천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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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 이순걸 울산시 울주군수·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언양읍 피해면적 60ha, 진화율 90% 도달"

"일몰 전까지 13대 헬기 투입돼 진화 작업 벌여"

"현재는 야간진화 대응으로 전환..지상 진화"

"언양읍 등 민가 주변이어서 소방헬기 등 동원"

"온양 산불과 동시에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 겪어"

"창고 등 시설물 소실..주민 2천여명 대피"

"산림청과 대책회의 열어 권역별 야간 진화 예정"

"발화지점은 화장산 불암사 뒤편서 첫 발화"

산림청 "17시20분, 대응2단계 발령"

"민가 보호위해 의성쪽 진화헬기 이동 배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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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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