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전·충남서 강풍 피해 잇따라…1명 심정지·1명 부상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전과 충남에서 강풍으로 인한 안전 사고가 발생해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5일) 오후 3시 7분쯤 대전 유성구 용산동 한 건설 현장에서 타워 크레인이 쓰러지면서 도로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40대가 피하려다가 넘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오늘(25일) 오후 2시 44분쯤에는 충남 아산시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줄에 매달려 작업하던 5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강풍에 의해 줄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

#타워크레인 #강풍 #전도 #공사현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