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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1번지] '한덕수 기각' 공방 지속…이재명 ' 2심 선고'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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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최진녕·장윤미 변호사>

[앵커]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총리 탄핵안을 기각한 후 정치권에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2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정치권 소식, 최진녕·장윤미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어제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총리 탄핵안을 기각했습니다. 재판관 8명 중 5명이 기각, 1명이 인용, 2명이 각하 의견을 냈는데요. 먼저, 헌재

의 결정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국민의힘은 한 대행 탄핵안이 기각되고 나서, 민주당을 향해 총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탄핵안이 9전 9패를 기록했는데도 이재명 민주당 세력은 사과 한마디 없다"고 비난했는데요?

<질문 3> 민주당은 한 대행을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라고거듭 촉구했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즉시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으면 파면 사유에 해당한다"고 했는데요. 민주당의 한 대행 재탄핵 시사에 국민의힘은 "집단 광기"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3-1> 한 대행은 오늘 복귀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는데요. 마 후보자 임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 대행의 마 후보자 임명 여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4> 박찬대 원내대표는 "최상목 부총리는 한 대행보다 더 중대한 탄핵 사유를 갖고 있다"며 탄핵을 계속 추진하겠단 뜻도 밝혔습니다. 민주당이 최 부총리 탄핵 추진 의지를 굽히지 않는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4-1> 국민의힘은 우원식 의장을 향해 최 부총리 탄핵안 표결을 위한 국회 본회의를 개최해선 안 된다고 촉구했는데요?

<질문5> 한 총리 탄핵 기각 결정 이후, 여당에선 윤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각하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기각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고요. 당 법률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인용에 필요한 6표를 모으지 못하는 것"이라며 "탄핵심판이 늦춰질수록 기각·각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했어요?

<질문6>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2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2심에서도 피선거권 박탈형이 예상된다"고 한 반면, 민주당은 이 대표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데요. 결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또 결과에 따라 정국에 미칠 파장 어느 정도로 예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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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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