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산불이 닷새째 어지면서 피해가 예상되는 면적인 산불영향구역이 총 1만㏊(헥타르)를 넘어섰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8시 기준 경남 산청·하동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에서 난 산불의 영향구역은 총 1만584.61㏊에 달합니다.
경북 의성 산불이 8천490㏊로 가장 넓고, 산청·하동 1천533㏊, 울주 405㏊, 김해 97㏊, 옥천 39.61㏊ 등입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4명에 중상 5명, 경상 6명 등 총 15명입니다. 사망자와 중상자는 모두 경남 산청에서 나왔습니다.
#의성 #산청 #산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8시 기준 경남 산청·하동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에서 난 산불의 영향구역은 총 1만584.61㏊에 달합니다.
경북 의성 산불이 8천490㏊로 가장 넓고, 산청·하동 1천533㏊, 울주 405㏊, 김해 97㏊, 옥천 39.61㏊ 등입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4명에 중상 5명, 경상 6명 등 총 15명입니다. 사망자와 중상자는 모두 경남 산청에서 나왔습니다.
#의성 #산청 #산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