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도 모두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설개선과 경관개선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시설개선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 경관개선은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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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업을 모두 신청하면 최대 3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국제 정세 불안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을 통해 상권 환경이 쾌적해지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소비자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의 질도 향상돼 지역 이미지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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