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경기 군포시가 바둑 인재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시 소속 바둑팀을 창단했다.
23일 군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1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바둑팀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 행사에는 하은호 시장을 비롯해 군포시의회 의장, 군포시체육회장, 군포시 바둑협회장 및 임직원, 선수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군포시 바둑팀' 창단식 기념촬영 ⓒ군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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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식은 경과보고,선수 소개, 기념사 및 축사, 축하영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바둑팀은 지역의 바둑문화 발전과 바둑인재 발굴 육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바둑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호 시장은 “우리시를 대표하는 바둑팀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바둑 최강도시의 명성을 더욱 높여 주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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