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졸 초임 50만원인데 여긴 300만원”...韓조선소 몰리는 이 나라 청년들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