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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교통사고 조사
19일 오후 8시 20분쯤 경남 함안군 칠원읍 사거리를 달리던 42인승 통근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운전자 포함 8명 중 7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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