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다가왔습니다.
특히 다음 주 월요일은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절기 입춘인데요.
입춘을 앞두고 추위가 누그러드는 듯 보입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낮기온은 7~8도 정도로 종일 예년 기온을 웃돌면서 이번 주말, 큰 추위 없겠습니다.
하지만 입춘인 월요일에는 날씨가 급변합니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고요.
다음 날에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이렇게 입춘 즈음에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곤두박질하는 것은 2020년 이후 5년 만이 되겠는데요.
그만큼 다소 이례적인 2월 한파인 데다가 지난 설 연휴 기간보다 더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는 만큼 체감 추위는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 감기 등 건강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 추위는 주춤하지만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눈비가 이어집니다.
특히 제주도에는 최고 70mm의 많은 비가 더 오겠고 기온이 낮은 내륙과 산간에는 1~5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다음 주에는 입춘 한파와 함께 서해안에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내린 눈이 얼어 빙판을 이루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타이어를 점검하는 등 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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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춘 즈음에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곤두박질하는 것은 2020년 이후 5년 만이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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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도에는 최고 70mm의 많은 비가 더 오겠고 기온이 낮은 내륙과 산간에는 1~5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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