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 행정부 대외정책 태스크포스(TF)' 출범회의 |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외교부가 내년 1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대비해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외교부는 17일 김홍균 1차관 주재하에 '미국 신 행정부 대외정책 TF' 출범회의를 열었다.
김 차관은 미국 신 행정부 인선이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정책도 보다 분명해지는 상황에서 그간 준비해 온 대응 방안을 재점검하고 이행시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정무·경제·사회 쟁점이 상호 연계되며 이슈화되는 추세에 대비해 부서별 칸막이 없이 전체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대책을 마련해 나가자고 했다.
TF는 산하에 정무 분과와 경제 분과를 운영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고 종합적인 정책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