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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수)

코스모스 활짝·억새풀 살랑…선선한 날씨에 가을 정취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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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을이 왔구나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늦더위에 시달린 뒤 찾아온 선선한 날씨라 더 반가웠는데요, 도심 곳곳은 가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내일 또 한번 날씨가 옷을 바꿔입습니다. 서울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서 가을 냄새가 한층 짙어지겠습니다.

조윤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황 코스모스, 빨간 백일홍, 노란 국화, 알록달록 가을 꽃들이 호숫가 공원을 가득 메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