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지방의원과 오는 10월 재보궐선거 입후보예정자들을 위해 추석 관련 공직선거법을 안내했습니다.
추석엔 선거구 안 군부대 위문금품 제공, 이름이나 정당 표기 없는 후원금품의 자선단체 기부, 현수막과 문자메시지를 통한 의례적 추석 인사 등이 허용됩니다.
반면, 관내 경로당이나 노인정에 명절 인사 명목으로 과일·선물을 주거나, 선거운동 관련 발언을 하면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유권자가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을 받으면 제공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최대 3천만 원까지 부과됩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모든 반려인들이 알아야 할 반려동물의 질병과 처치법 [반려병법]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