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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수)

도급업체 주소 따라가보니 '불 난 공장'…"다 그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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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화재의 희생자 23명 중 18명은 외국인인데, 이들은 대부분 용역 회사가 파견한 일용직 노동자입니다. 그런데 이 용역 회사의 주소, 불이 난 공장과 같은 주소였습니다. 경찰이 불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기자]

숨진 18명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부분 한 도급업체 소속입니다.

[조선호/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 용역회사에서 필요할 때 파견을 받아서 쓰는 일용직인 분들이 대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