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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위키리크스' 어산지, 유죄 인정 대가로 곧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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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정부의 기밀 문건 수십만 건을 공개하며 '세기의 폭로자'로 불린 줄리언 어산지가 14년간 이어 온 망명과 수감 생활을 끝내게 됐습니다.

미국 법무부에 유죄를 시인하는 조건으로 석방의 길이 열렸습니다.

공윤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미국 법무부가 줄리언 어산지 사건을 마무리할 계획을 담은 문건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미국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