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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단독] 보안 취약 업체 노렸나‥한 곳 뚫린 뒤 줄줄이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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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상할 만큼 갑자기 늘어난 스팸문자, 단체 문자 발송 업체들이 해킹 공격을 받은 영향이었습니다.

해킹 당한 업체를 취재해 봤는데요.

해커들이 보안이 취약한 영세업체들을 조직적으로 공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김윤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고객에게 문자 대량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자 재판매사'.

최근 문자 2백건을 요청했는데 실제론 3백건이 발송됐다는 고객의 항의가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