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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화성 화재참사 재발 막자"…전국 '배터리공장'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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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북·광주 등 각지에 산재…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도



(전국종합=연합뉴스) 경기도 화성시 리튬 배터리 제조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내 배터리 제조업체의 화재 안전점검에 신속하게 나서며 유사 화재 예방책을 강화하고 있따.

우선 부산시는 25일 이준승 행정부시장 주재로 화재·폭발 대비 회의를 열고 일차전지·축전지 제조업체 37곳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 58곳 등을 우선 점검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