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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수)

역대급 장마·폭염 예고…'자동차 보험료' 인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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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장마·폭염 예고…'자동차 보험료' 인상 우려

[앵커]

통상 여름은 기후 요인들로 자동차 보험 손해율이 오르는 계절로 꼽힙니다.

올해 역대급 폭염과 장마가 합쳐지면 더욱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이럴 경우 소비자들의 보험료 인상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수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