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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검찰, '화성 아리셀 화재' 전담수사팀 구성…사망자 검시 착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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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규명 위해 시신 안치된 5곳서 새벽까지 검시 진행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검찰이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한 전담수사팀을 24일 편성하고 사망자 검시에 착수했다.

수원지검은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중대재해'라는 점을 고려해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사팀은 안병수 2차장검사를 팀장으로 공공수사부와 형사3부 7개 검사실로 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