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8 (목)

서울, 어젯밤 관측 이래 가장 이른 열대야…작년보다 일주일 빨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어젯밤(21일) 서울에 관측 이래 가장 빨리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 서울 기온은 오전 2시 29분에 가장 낮았는데 25.1도였습니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번 열대야는 작년보다 일주일 빠릅니다.

이로써 서울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6월에 첫 열대야를 겪게 됐습니다.

조민중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