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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전남권 첫 국립묘지...'국립 호국원' 장흥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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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침내 전남권에도 처음으로 국립묘지가 들어섭니다.

국가유공자들을 멀리 다른 지역으로 모시는 불편이 없어지게 됐는데요,

국립 장흥호국원은 참배객들 방문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남권 첫 국립묘지, 국립 장흥호국원이 들어설 자리입니다.

장흥호국원은 모두 41만 3천㎡의 터에 5백억 원을 들여 2만 기를 봉안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