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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국민의힘 당권 경쟁 본격화‥'윤심'두고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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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가 벌써부터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 이른바 '윤심'을 누가 잡느냐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의 통화 사실을 공개하자, 원희룡, 나경원, 윤상현 후보까지 윤 대통령과 만나거나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새로운 당정 관계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고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