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6 (화)

"오늘 '배민1' 주문 안 받아요"…참다못한 점주들 집단행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낮은 운임 해결해야" 라이더들도 집회

[앵커]

배달 플랫폼들이 무료배달 경쟁에 나선 뒤 소비자까지 피해를 보고 있단 소식, 전해드렸는데, 참다못한 일부 점주들이 오늘(21일) 하루, 자발적으로 무료배달 주문은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배달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상화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치킨 프랜차이즈 점주가 배달의 민족 시스템에서 오늘 하루를 임시휴무일로 지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