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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악마의 편집, 박정훈 고발"‥"당 뒤에 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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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재판의 증거인 녹음파일을 재생하며 공세를 폈는데요.

민주당이 '악마의 편집'이라며 박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신수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7일,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통화 녹음파일을 재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목소리였습니다.

[이재명/당시 경기도지사 (2018년 12월 통화 녹음)]
"변론 요지서를 하나 보내드릴게요."
[김○○/김병량 전 성남시장 수행비서]
"예 그래도 되고요."
[이재명/당시 경기도지사]
"우리 주장이었으니까 한번 기억도 되살려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