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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농업 쓰레기로 전기 만든다...탄소중립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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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지만, 전기 생산의 대부분은 여전히 화력발전소에 의존하고 있는데요.

화석연료가 아닌 버려지는 나뭇가지나 칡덩굴 등 농업폐기물을 화력 발전용 연료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박나연 기자입니다.

[기자]
버섯을 키우고 난 뒤 남은 폐배지를 장치에 투입합니다.

15분 정도 증기로 찌고, 압력을 떨어뜨려 잘게 부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