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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대만 언론, '제주도 도심 대변 추태' 전하며 중국인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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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천년 문화대국 맞나" "메스껍다" 비판…양안 관계 갈등도 작용한 듯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최근 제주도 도심 길거리에서 중국인으로 보이는 아이가 대변을 보고, 그 옆에 있던 가족으로 보이는 여성은 제지도 안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인 가운데 대만 언론들도 이 소식을 다뤘다.

20일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은 한국 현지 보도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인용, 제주도 한 관광명소 지역에서 이같은 추태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