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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어제 역대 6월 중 가장 더웠다…제주 첫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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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역대 6월 중 가장 더웠다…제주 첫 장맛비

[앵커]

어제(19일) 날이 너무 더워서 고생한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역대 6월 중 가장 더운 날을 보냈는데요.

오늘(20일)도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고, 제주에선 올여름 첫 장맛비가 쏟아집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강력한 열기가 도심을 뒤덮었습니다.

뜨겁게 달궈진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시민들은 더위를 피해 그늘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