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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푸틴, '21시간 방북' 마치고 김정은 배웅 받으며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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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공식 마무리하고 다음 순방지인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한 지 21시간 만인 20일 새벽 0시쯤 북한 국빈 방문을 종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을 평양 순안국제공항까지 에스코트해 전용기에 탑승할 때까지 배웅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전날 새벽 3시 푸틴 대통령이 도착했을 때도 공항까지 직접 나가 영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