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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檢, '김정숙 여사 타지마할 방문 의혹' 고발인 11시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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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인도 타지마할로 외유성 출장을 떠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고발인 조사를 벌였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어제(19일) 오전 9시 반쯤부터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11시간가량 조사했습니다.

이 시의원은 검찰 출석에 앞서 기자들에게 이 사건은 김정숙 여사가 여행을 목적으로 피 같은 국민 세금 4억 원을 탕진한 국기 문란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