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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반 친구들도 학교 생활 포기"…정서위기 학생 지원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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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친구들도 학교 생활 포기"…정서위기 학생 지원책 절실

[앵커]

최근 전북 전주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교감의 뺨을 때리고 욕하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줬는데요.

문제는 이 같은 정서적 위험 학생을 지원해주려 해도 법적 한계로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 학교와 반 친구들이 피해를 감당하는 구조인데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