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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무기지원 보답으로 경제 협력 '선물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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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평양 방문에서 철도와 관광 등 경제 협력안을 선물 보따리로 풀어놨습니다.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무기 지원에 대한 보답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통상적인 외교 외에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비중있게 소개했습니다.

먼저 러시아 연해주 하산과 두만강 사이 열차 운행 재개를 거론하며 철도 사업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