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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엔비디아 기업 가치 '4,600조 원'...MS 제치고 시가총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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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핵심 반도체를 생산하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 힘입어 뉴욕 증시 S&P 500 지수는 오늘도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김도원 기자입니다.

[기자]
연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3.51% 올라 시가총액 3조 3천400억 달러를 기록, MS의 3조 3천2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