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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강릉 모텔서 40대 여성에 흉기 휘두른 뒤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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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경찰서는 모텔을 운영하는 40대 여성 A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0대 남성 B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 씨는 어제(18일) 오후 1시쯤 강릉시 안현동의 모텔 안내실에서 A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 씨도 범행 직후 자해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